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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입니다.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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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은 국내최초로 공익활동을 본업으로 삼은 공익변호사단체입니다.

공감 共感 Empathy
공감을‘입장의 동일함에 이르는 마음의 길’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신영복 선생님은“立場의 同一함 그것은 關係의 최고형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서로 다른 사람들이‘입장의 동일함’에 다다를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공감’하는 능력이 아닐까 합니다.
인권 人權 Human Right
인권은 목소리입니다.
그 목소리는 구체적 삶의 현장에서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권리 주장입니다.
들리지 않았던 그 목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응답하는 것, 그것이‘공감’(共感, empathy)이라는 마음의 길이라고 믿습니다.
법 法 Law
법전은 전형적으로 형용사, 부사가 철저하게 배제된 건조한 언어의 구조물입니다.
그러나 그 어떤 문서보다도 법전에는 뜨거운 형용사 부사들이 생략된 채로 우글거리며 웅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법의 해석’은 단지 법전에 기록된 명사와 동사를 해설하는 작업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법의 실천은 법전에는 기록되지 않은 삶의 목소리들을 통해서 오늘의 현실을 돌아보고 내일의 제도를 준비하는 일이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공감 인권 법
공감이 함께 걸어온 인권의 길은 아직은 여전히 흔적(痕迹)에 불과합니다. 적지 않은 시간 활동을 해왔음에도 뚜렷한 변화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감, 인권, 법’이라는 의미들을 다시 되새기다 보면 한 방의 변화를 쫓는 것은 조급함의 표현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게 됩니다. “길은 함께 걷는 실천”일 것입니다. 더 많은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하며 ‘공감’(共感, empathy)하는 마음의 길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격려와 질책을 기다립니다.

희망을 그리는 길, 변화와 인권의 가치를 지향하는 공감이 함께합니다.

공감지향

소수자, 사회적 약자의 인권 보장 및 인권의 경계 확장
소수자, 사회적 약자의 구체적 인권을 보장하고, 인권 환경에 대한 제도적 개선을 통해 우리 사회 인권의 경계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변화를 지향하는 법적 실천
우리 사회의 적극적인 변화가 모색되는 다양한 지점에서 법률전문가가 할 수 있는 실천들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공익법 활동의 활성화
법을 인권 보장과 사회 변화를 위한 열린 도구로 기능하게 하는 실천을 ‘공익법 활동’으로 공유하고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이러한 실천이 ‘공익법 활동’으로 공감대를 만들고 널리 퍼져,‘ 법’을 인권 보장과 사회 변화를 위한 열린 도구로 쓰는 다양한 흐름이 효과적으로 모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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