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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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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형국
행복은 혼자 먹는 콩다방 커피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나눠 먹는 콩반쪽에서 온다는 사실!!
소라미
인권적 감수성을 투명하게 닦아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뜻을 같이 하는 동료와 함께 실천한다면 참 사람다운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목표의 올바름을 선(善)이라 하고 그 목표에 이르는 과정의 올바름을 미(美)”라는 말처럼 선하고 아름답게 살고 싶다.
황필규
같이 꿈꿀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꿈을 가지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그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꿈이 커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줄 사람, 꿈을 지키지 못할 때 꾸짖어줄 사람, 꿈을 버리지 말라고 토닥거려줄 사람... 그런 사람이 많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 꿈이 허황된 것이라면, 마냥 꿈을 꾸고 있는 것이라면 혹은 꿈을 꾸며 현실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라면 꿈에서 깨워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바로 지금 여기.
장서연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적 무관심과 차별 속에서 소수라는 이유로 비정상으로 치부되는 삶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가 제가 있어야 할 자리이고 함께 하고 싶은 자리입니다. '행복해지기', '희망가지기' 올해 제 화두입니다.
차혜령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을 때의 감사했던 마음을,
첫 출근의 즐거운 발걸음을, 공감 구성원들의 따뜻한 환영을, 그리고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손길을 항상 기억하며 활동하겠습니다.
박영아
희망을 믿고 한 발짝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시려는 분들과 가까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윤지영
“진리는 변하지 않기 마련이고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고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차근차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신옥미
혼자만의 천국은 있을 수 없기에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맙습니다.
김수영
대형 로펌행(行)에 버금갈 만큼 공익 변호사가 매력적인 길로 후배들에게 자리매김하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김지림
좋아하는 시의 한 구절입니다.
“천천히 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다양한 삶이 저대로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공감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하는 한 해, 감사합니다.
안주영
adagio non mo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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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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