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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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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원
더 높은 곳을 향해 오르려고만 살아온 29해.
그저 그렇게 사는 삶이 아니라, 정말 가슴이 뛰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기적처럼 "공감"을 만났습니다. 평생 그 기적같은 일에 감사하고 살고 싶습니다.
송성수
미혹됨 없이 부동의 자리를 지킬 나이가 되면 에베레스트에 오르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평온함을 지켜주는 치열함을 배우고 싶습니다. 하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실천할 수 있을 나이가 되면 킬리만자로에 오르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순박함을 위로하는 고독을 익히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남의 말을 듣기만 해도 곧 그 이치를 깨달아 이해하게 될 때가 되면 북극을 걷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지혜를 밝혀주는 진리를 깨닫고 싶습니다. 생은 끊임없는 모험이기에, 이 모험의 길을 공감과 함께하기를 희망합니다.
김미라
무엇을 할 수 있을까보다는 "무엇을 할 수 없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삽니다.
아마도 공감이 할 수 있는 일을 같이 할 수 있고,
공감이 할 수 없는 일을 같이 할 수 없다면 그 질문에 대답이 될까....
Anne Kim
제가 아들과 떨어져 있을 때 직장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를 묻는 아들에게 해왔던 “타인을 돕는 일”이란 말에 실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얼마간 ‘공감’에 참여해 오면서, 제가 어떻게든지 해서 도와드릴 수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걸 그 “타인”들로부터 받고 있음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이들을 섬기는 일이 전하는 잠재적 대가를, 아들은 제가 그랬던 것 보다는 더 빨리 깨달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정혜
사회적 소수자들의 외침은 공감 받지 못하면 들리지 않는다. 인정받지 못했던 무엇, 그래서‘없다’고
여겨졌던 것, 그로부터 실체를 이끌어내어 눈에 보이게 만드는, 그리하여‘있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활동을 공감은 우직하게, 때로는 과감하게 해 나가고 있다.
그 과정에 한 발을 담그게 되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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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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