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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그룹 공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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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동활동가를 소개합니다
기수별 자원활동가 검색
금영은
살짝 눈을 돌렸을 뿐인데 이렇게 따뜻한 사회가 있었습니다. 삶이 내 눈을 가렸는지, 내가 보지 않고 살았던 것인지 되돌아보았습니다. 2017년 26살, 요동치는 시기에 소중한 '공감'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김수연
역시 항상 끝나고 나서야 ‘왜 더 열심히 하지 못했을까?’라는 후회를 하는군요. 공감에서 얻은 이런 기회에 더 적극적이지 못 했던 제 모습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배운 것이 너무 많아 행복합니다. 꼭 항상 현장과 권리보호에 가까이 있고 싶습니다. 공감에서 배운 것 최대한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상희
구슬땀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물줄기가 된다.
공감에서 함께 흘릴 수 있어 더욱 값집니다.
방준휘
저는 소중한 마음을 오랫동안 기억할 것입니다.
언제나 그리운 말 공감.
우리는 함께였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서현우
5개월간 공감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걸을 수 있어서 따뜻했습니다. 인권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지니신 구성원 분들과 다른 자원활동가들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에 행복했습니다. 법조인의 길을 갈 때 공감에서의 활동을 늘 잊지 않고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따스한 봄날의 손길처럼 느껴지는 공감이 있어 소외된 약자들의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언제나 공감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은연지
사랑을 배워갑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재홍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꿈꿉니다.
함께여서 소중했던 시간, 정말 고맙습니다.
공감과 공감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정보라
곁에서 지켜본 공감은 생각보다 더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소수자들과 연대하며 변화를 모색하는 공감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공감이 가는 길에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공감의 활동을 응원하며 저도 공감 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나가겠습니다.
최은
공감과 함께 했던 모든 순간마다, ‘공감’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감과 함께 보낸 시간들이 모두 참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공감이란 그런 게 아닐까요?
최은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습니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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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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