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 공지게시판
  • FAQ
  • 자유게시판
공감과 여러분이 소통하는 마당입니다.
자유게시판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도와주세요 2018.04.14 13:04 21
작성자 채미숙

아래 내용은  시사자키 정관용에 목사님 건ㅡㅡㅡ정말 정말 억울해서 올립니다 

직장 갑질이란게 이런거 아닌까요? 자기 맘대로 휘두르다 반대 하는 사람 있다고 허위고소와 제보를

일삼고 있는 이들의 만행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누구하나 저들의 말만듣고 우리의 말은 안들어 주는 상황 에서 이런 기사까지  정말 힘들고

불안과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아래 글은 제가 장애인 인권위에 올린 글인대 그분들은 자기네는 무조ㅗ건 신고 건이라 어쩔수 없다는 답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중에 저들은 날마다 출근해거 고소 고발 만 일삼고 있고  저들ㅇ ㅣ 횡포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해오름의집 생활인 부모회 채미숙입다

이곳 해오름의집에서는 지난 2월부터 김미현, 운전기사 이덕성의 교사들에 대한 고소 고발 건으로 인해 모든 업무가 마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우선적으로 보호 받아?야할 저희 아이들의 인권이 심하게 침해를 받고 있어 진정하오니, 이 문제에 대하여 자세히 조사해 주셔서 시설이 조속하게 정상화되도록 현명하게 처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건은, 개인적인 감정을 이용해, 생활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일어난 일을 마치 큰 학대사건인양 둔갑시켜 고소 하므로서 상대방을 곤란케 하여 사적인 목적을 취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미현 이덕성 감민정 김현조 은 수사가 진행 되는 동안 지속적으로 고소 고발을 자행하며 업무를 마비시키고 선생님들과 원장님 을 날마다 협박하면서 자기들은 신고자 이 기때문에 보호 받아야 한다고 정기적인 모임인 부모회 모임까지 참견하고 부모로서 항의전화했더니 당장 와서 얘기하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한참 하고 끊어버리고는 경찰서에 신고 해댔다고 합니다

이들의횡포를 언제까지 지켜보며 우리 장애인 생활인들이 불안에 떨어야 하는지 장애인 인권은 저들의 이익이 실현될때까지 얼마나 더 유린 당하고 있어야 하는지 하루하루가 너무불안하고

몸이 불편한 자녀를 둔 저희 부모들의 아픈 마음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인권위원회에서는 조속히 이 사건이 왜 사건으로 둔갑 한건지를 철저히 조사 하셔서 이들의 횡포를 막아 정성화되도록 해 주셔서 하루 빨리 우리 생활인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해오름 장애인부모회 채미숙 010-3017-8855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05fhjoquxy  
본문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공감ci
단체명: 공감 주소: 우)110-280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길 29-6(원서동 북촌창우극장 3층) 사업자번호: 101-82-22171 대표자: 전수안 TEL: 02-3675-7740 FAX: 02-3675-7742 copyright(c)gonggam 2008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