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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성모병원 한동익 의사의가짜 허위 진단서때문에 무죄인장애인을감옥으로보내내요 2018.05.30 15:05 4770
작성자 송태일

변호사님 저는송태일이고 연락처는010-7566-5857이예요

2018년5월30일에도국민권익위원회.법률구조공단에갔지만 또사법부는 자신들이관여할수없다고하네요

어떻게 법을 집행하는 의정부 검찰청은허위진단서를만든안선아의말은 믿고 진실된 장애인진단서는 안믿어서무죄인 간질 장애인을2번씩이나 의정부 교도소로 보냅니까
태어나서 저는의료급여대상자 이기때문에10원도 의료보험을내본적이없는데 안선아 양아치 경기미용고 학생은 저의이름으로 진단서를 끊었어요


인간이살면서자신이맡은일에충실하면대장부정의라고하지만 장애인이간질이어서사람을때린적이없는데가짜허위진단서를만든동두천성모병원한동익의사를 의사할자격도안돼요 의사면허취소시켜주시고 의정부법원하선화판사와김용운부장검사는**,멍청한재판을하고한술더뜬김태균검사의조사관강대삼은무죄인장애인을감옥으로보내내요저가하도억울해서모든정황을알아보니 이성일검사는 2013년6월17일에분명히재수사를지휘했다고하지만 분명히 아직도휴대폰에이성일검사가재수사를한다고해서 여러번 의정부검찰청가서확인했지만이성일검사는 파견근무만하네요
김용운부장검사와하선화판사는하루하루살아가기도힘든중증장애인을직권남용으로죄를지어보지도못한순진한장애인의인권을유린했고전재산이50만원도안되는장애인의돈을쓸데없이착취했어요제발두법조인을엄중히처벌해주세요

가해자와피해자도구별못하는의정부법원하선화판사와김용운부장검사는당장사표수리하세요옛말에꼴뚜기가뛰니까망둥이도뛴다고 8월20일에의정부검찰청에서조사를해야한다면서저를 불러서263호실에가김태균검사가저를불러서출석해서 성실히답변하고조사가끝내고 도서실에가려는데 강대삼조사관이시간을지연시킨뒤조금후사복입은사람2명이저를의정부교도소에저를3일이나가둔뒤저는나왔지만돈이없이생활을하려니 죄도안지었는데왜저가헛된시간을보낸걸생각하니 너무억울하네요
장애인이간질이어서 사람을때린적이없는데 의정부법원하선화법관과김용운부장검사가**,멍청한재판으로 저를사지로모네요저가장애인이기때문에 국선변호사가형식적이고엉망인걸알고 한국의볍률구조공단 ,대법원,검찰청모든기관이저가일방적으로맞았고,엉망인데도 가짜진단서를믿고 **멍청한재판때문에 한국에장애인개발원,장애우권익협회등등...200개사단법인이있으면뭘해요 제발저가120만원손해배상청구해서경미고학생들무고죄로 고소했을때 제발부탁드리는데 저가아프면지능지수가5살꼬마밖에안돼요치아가소실된날송산지구대에이근옥이라는청년의장인이와서 다쳐있는어깨를여러번 밀어서2013년9월30일인지금도어깨가온전치 못해서 옷을입을때팔을제대로뻗지도못해요보건복지부가저가 이명박장로님께서만드신학사고시를보게 경미고양아치들때문에노동부에서받을수있었던120만원을받게손해배상청구하게 도와주세요그돈으로의정부 법원의멍청한검사가아닌 한국에는보건부, 장애인개발원,사단법인이200개가있으면뭘해요전혀도움을못주는데요 1한달을기준해서 아픈회수만20회가넘고 사건당일날이근옥이30분이상저를때려서 치아가하나소실됐는데일방적으로30분이상맞어서 치아가하나소실된저는현재어깨가견관절이되어서팔을쭉뻗지를못해요계속결석하다가11월25일정식재판때 또저가때렸다고거짓말하고 송산지구대에CCTV가 있는걸알면서도 저가 CCTV가없는쪽으로불렀다는말을하는데 오히려 양쪽어깨가 다쳐있는저를이근옥의장인이계속세계쳤어요지구대에한국에는다CCTV가있는데검사와재판장,과,서기있는앞에서도계속저가시종일관욕했다고 자기를때렸다고하네요저마가아프면5살미만으로판단력이떨어지고30분이상아프다는진단서를냈는데도김용운부장검사는장애인을끝까지 괴롭히네요 사건이후로장애인인 저는한국의대법원,대검찰청,국민위원회모든기관에글을여러번썼지만답볍은헌법103조의법관은헌법과법률에의하여그양심에따라독립하여 심판한단도규정하네요 한마디로 가짜진단서를낸 경미고학생의장난에속은것이고정말중요한장애인의주요한진단서를무시했으니하선화판사와김용운부장감사를장애인의인권을유린하고직무유기와직권남용으로장애인인권을무시한죄로법적으로냉정히처벌해주세요
정식재판중에도 안선아는계속거짓말을했고 하선화판사가묻기도전에 동두천의오빠를불렀다고했어요신성하법정에서 선서를한안선아는거짓말을해서 저는위증죄로고소했고 가짜진단서로판사님을속였고 죄없는저를전재산이10만원이안되는저보고 100만원이라는벌금을내라고어리석은판단을하네요아무죄도안지은순진한장애인을벌금을내라고하니 저는예전의탈옥수지강헌이한말 무전 유죄유전저는 간질장애진단서와병원의모든진단서를저가가지고있고 하선화판사에게 제출했는데도 끝까지 가짜진단서를낸안선아를승소하게해서 저를돈이없어서 구치소에있게한재판이너무건강을악화시키게했어요현재장애인인저로서는 2011년 에는김태균검사가 전재산을벌금으로내게해서 물로배채우고있어요
2015년
에는이경한 검사가 저를또감옥살이하게만드네요
다시 재심판하게해주세요
저가국민신문고에글을올렸지만 기껏 국민신문고는 의정부검찰청의 김민정 수사관에저의사건을맡곁고 김민정수사관은 저의 의사는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자체종결시킨다고 전화하네요 장애인저를 한번도 모자라서 이제는 도서실에서공부하고있는데핸드폰에저가 지명수배자가됐다고신곡지구대에서2015년 8월12일에방문했더니 의정부검찰청으로 송환하더니저의말은 완전히 무시하고 의정부교도소로또 감옥살이를 시키네요8월12일부터8월15일까지사흘 동안간질 발작을 많이 했고 더이상 의정부교도소에있을수가없어서 방송통신대에 가면쓰려던 80만원을 내고 나왔어요 저의수중에
돈십원이없어서 아산병원을 못갔더니 진료를 받고 약을 타야했는데약을안먹으니2018년5월30일현재 계속아프고 끼니를 해결 못해서 걱정이예요저를못살게했던한동익에게저는정신적,물질적 피해보상 소액재판을3000만원청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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