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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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월례포럼- 세상을 바꾸는 용기있는 선택, 공익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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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vs 공익제보자? 내부고발자와 공익제보자. 단어의 정확한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느낌이 다르다. 내부고발자는 조금 어두운 느낌이다. 그리고 비밀스런 분위기이다. 법적 분쟁과 관련하여 자주 쓰이는 고발이란 용어는 괜히 움츠러들게 만든다. 공익제보자. 내부고발자에 비해 다가오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개인의 이익이 아닌 다수의,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제보…내부고발자에 비해 당당한 자신감이 느껴진다. 지금까지도 쓰고 있는 내부고발자란 용어를 최근에는 […]
상세보기뉴욕 한인사회의 현실과 공익법률 활동_채지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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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기를 당했습니다. 3만 달러를 주면 영주권을 받게 해 준다고 했는데 6년이 지난 지금 고용주가 더 이상 영주권을 후원인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거금을 들이고 부당한 조건에서 일 해 왔는데… 영주권이 없어 아이는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난 13년 동안 단 하루 시민권 선서를 위해 반나절 조퇴를 한 것 […]
상세보기변호사의 공익활동은 생존전략의 하나이다_장유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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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좋은 시절은 다 갔다(?) 요즘 ‘변호사’가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대법원장의 세금탈루 의혹에서 불거진 전관예우 관행, 전별금 논란에서 수임계약의 불투명성에 이르기까지 여론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는 변호사들도 할 말이 많다는 것이다. 필자가 만나는 변호사들은 한결같이 “좋은 시절은 다 갔다”고 한다. 필자로서는 변호사 ‘영업’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
상세보기[공감월례포럼] 아시아 아시아 “미얀마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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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면서 “미얀마 : 정식명칭은 미얀마연방(Union of Myanmar)이다. 서쪽은 인도양에 면하며, 북동쪽은 중국, 동쪽은 타이, 라오스, 북서쪽은 인도에 접한다. 독립 후 민주주의를 도입했으나 1962년 쿠데타로 공산정권이 들어섰고 1990년 총선에서 아웅산 수지가 이끄는 민주국민연맹(NLD)이 압승하였으나 군사정부에 의해 무효화된 뒤 현재까지 군부독재가 계속되고 있다. 2006년 수도를 양곤(Yangon)에서 밀림지대인 핀마나(Pyinmana)로 옮기고 이름을 나이피다우(Naypyidaw)로 바꿨다. 행정구역은 7개 구획(taing)과 7개주(pyi ne)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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